특화 멤버십 구축 2026Serviceapp
Overview
KB Youth 특화 멤버십은 경제활동 초기 단계의 20대 고객을 대상으로 Youth Club, 밀리터리 클럽, 미션, 달리자, 매일걷기 등 반복 참여형 서비스를 구축한 프로젝트입니다. 짧은 구축 기간 안에서 1차 오픈과 본오픈, 감리 대응을 병행했으며, 기획·디자인·퍼블리싱 스쿼드가 협업해 멤버십, 혜택, 게임형 참여 경험을 KB 금융 앱 안에 연결했습니다.
- Duration2025.12.23 - 2026.05.22
- ClientKB Data Systems / KB 국민은행
- RoleUX Planning, UI Design, UI Publishing





Project Approach
짧은 구축 기간 안에서 1차 오픈과 본오픈, 감리까지 대응해야 했기 때문에 업무를 단계별로 쪼개고 기획·디자인·퍼블리싱 스쿼드가 매일 진행 상황을 공유했습니다. 20대 타깃의 취향과 유사 미니게임을 사전 벤치마킹하고, 1차 오픈과 본오픈 범위를 나누어 일정 리스크를 관리했습니다. 특히 미션 콘텐츠와 게임형 인터랙션은 기획 문서 분석과 선행 프로토타입을 통해 구현 가능성을 빠르게 검토했습니다.
일정 대응
1차 오픈과 본오픈을 나누고
감리 일정까지 병행 관리
사전 리서치
20대 취향, 미션형 콘텐츠,
혜택 사용 흐름을 선검토
협업 운영
기획·디자인·퍼블리싱 기준을
일 단위로 맞추며 진행
Design Challenge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금융 서비스 안에서 20대 고객이 계속 참여하고 혜택을 확인할 이유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이를 위해 다음 다섯 가지를 주요 설계 과제로 두었습니다.
형성 구조
통합 경험
서비스 설계
검수 대응
구현 완성도
Design Concept
Playful & Rewarding
(재미있고 보상이 분명한)
Youth 고객이 금융 앱 안에서 혜택을 발견하고, 미션을 수행하고, 걷기와 캐릭터를 통해 보상을 모으는 흐름을 자연스럽게 이어주는 방향입니다. 금융 서비스의 신뢰감은 유지하되, 매일 다시 들어올 이유가 되는 참여 구조와 즉각적인 피드백을 강화했습니다.
금융 앱 안에서 매일 참여할 수 있는 Youth 경험
- 01 재미 요소와 혜택을 연결한 참여형 멤버십
- 02 미션, 걷기, 캐릭터를 통한 반복 사용 동기
Outcome
Youth Club & Military Club
20대 고객에게 멤버십 혜택과 미션을 한눈에 보여주고, 현역병사를 위한 전용 혜택 모듈까지 연결했습니다. 사용자는 가입 조건, 받은 혜택, 응모 가능한 이벤트를 같은 맥락에서 탐색할 수 있습니다.








Mission
비율 맞추기, 모바일 타자연습, 다른 글자 찾기처럼 짧게 즐길 수 있는 미션을 설계해 서비스 체류와 재방문을 유도했습니다. 성공 시 스탬프와 선물을 제공하는 구조로 게임과 금융 혜택을 연결했습니다.




달리자
걷기 기록과 혜택 자판기, 크루, 캐릭터 꾸미기를 연결해 건강 활동이 보상 경험으로 이어지도록 구성했습니다. 캐릭터 장착과 화면 전환, 기록 확인 흐름은 모바일 해상도와 모션 구현을 고려해 세밀하게 정리했습니다.





매일걷기
매월 걷기 테마를 선택하고 포인트와 여행 스탬프를 모으는 구조를 통해 반복 참여를 만들었습니다. 월별 여권, 포인트 적립 내역, 목표 달성 피드백을 제공해 사용자가 진행 상태를 명확히 확인할 수 있게 했습니다.





Admin
운영자가 회원등급과 점수, 이벤트 당첨 구간을 관리할 수 있도록 Admin 기능을 정비했습니다. 사용자 서비스와 연결되는 멤버십·이벤트 운영 기준을 관리 화면에서도 일관되게 다룰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Member Grade회원등급과 점수 기준 관리
Event Control이벤트 당첨 구간과 운영 조건 제어
Operation Rule사용자 서비스와 연결되는 운영 기준 정비
Project Retrospective
프로젝트 종료 후, 짧은 일정 안에서 Youth 금융 서비스를 구축하며 얻은 주요 인사이트를 정리했습니다.
프로젝트에서 가장 의미 있었던 지점은 무엇인가요?
금융 앱 안에서 멤버십, 혜택, 미니게임, 걷기 서비스를 함께 설계하며 기존 금융 프로젝트와 다른 참여형 경험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단순한 화면 개선이 아니라 사용자가 매일 돌아올 이유를 만드는 구조를 다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었습니다.
진행 과정에서 가장 중요했던 부분은 무엇이었나요?
가장 중요했던 부분은 일정과 변경 요건을 동시에 관리하는 협업 기준이었습니다. 기획, 디자인, 퍼블리싱이 매일 같은 목표와 이슈를 공유하고, 필요한 경우 프로토타입을 먼저 만들어 확인하면서 짧은 기간 안에서도 서비스 완성도를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 프로젝트 중간에 추가·변경되는 요건과 검수 기준을 조율해야 했기 때문에, 각 파트가 동일한 기준으로 변경사항을 공유하고 빠르게 반영하는 운영 체계가 중요했습니다.